일상의 커뮤니케이션에 의식적으로 반영해 가는 것이 바로 디자인!
디자인이라는 행위를 언어로 디자인한 『디자인의 디자인』. 폭넓은 영역에서 활약해 온 디자이너 하라 켄야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해 자신이 관여한 여러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나름의 답을 제시한 책이다. 지금 잠시 멈춰 미지의 일상과 만나자는 그의 제안에는 종래의 디자인관을 새롭게 보는 발상의 전환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디자인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는 디자인을 말이나 글로 설명하는 것이야말로 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