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
마흔의 삶에 지혜를 주는 쇼펜하우어의 30가지 조언
“애써 위로하지 않아서 더 위로가 되는 책”
출간 3년, 철학서로는 처음으로 인문 분야 최장기 1위를 기록하며 누적 60만 독자가 선택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가 30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으로 돌아왔다. 강용수 저자의 특별 메시지와 친필 사인을 더했다.
마흔의 마음은 복잡하다. 그동안 수많은 시험을 치르고 자리 잡았지만, 앞으로의 인생이 특별히 기대되기보다 같은 일상이 반복될 것 같아 공허한 나이다. 웬만한 일은 재미가 없고 노력해도 비슷한 하루가 계속된다. 언제부터인가 “산다는 것은 괴로운 것이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