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를 꼭 쥐고 있는 리더가 가장 쓸모없다
〈일을 잘 맡기는 기술〉
직원이 한 명이라도 있는 리더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책 〈일을 잘 맡기는 기술〉이 출간됐다. 일을 맡기는 방법과 맡긴 일을 잘 해내도록 돕는 방법 55가지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5만 명 이상의 리더를 배출한 인재컨설팅 전문가다.
시대가 변했다. 어느새 1990년대생 직원은 조직의 허리가 되어가고 있고, 2000년대생 직원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들은 또 다르다. 잘 설명해도 싫다고 한다.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다. 차라리 혼자 하는 게 빠르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