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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담 어간장 500ml]
국과 나물에 조금씩 더하는, 멸치의 깊은 감칠맛
미역국이나 맑은국의 간을 맞출 때, 나물을 무칠 때 감칠맛을 더해보세요. 정토담 어간장은 멸치를 천일염과 함께 1년 6개월 숙성한 뒤, 정제와 가열 과정을 거쳐 만든 액상 조미료입니다.
- 어떻게 사용하나요? • 국·찌개: 소량씩 넣어 간과 감칠맛을 맞춰주세요. • 나물무침: 다른 양념과 함께 조금씩 더해주세요. • 양념장: 간장이나 소금의 일부를 대신해 사용해보세요.
처음에는 적은 양을 넣고 맛을 본 뒤 추가해주세요. 다른 짠맛 양념도 함께 줄이면 간을 맞추기 편합니다.
- 판매 구성 정토담 어간장 500ml 1병
- 미국에서 주